포르자 렉 by 계란소년



페라리 축지법 쓰신다!!







GT-R이 마구 쳐박는 건 제 실력 탓이 아니라 차가
이상해서 그런거니 양해를...츤데레포에게 미안하구먼


포르자3 랩타임 이벤트 by 계란소년


세도나 레이스웨이 랩타임 경쟁입니다. 태평양 표준시로 11월 13일 밤 12시가 종료시간입니다.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톱10 : 스바루 임프레자 S204 유니콘 카, 세도나 마인스 R34, 그리고 50만 CR
톱50 : 세도나 마인스 R34와 20만 CR
랜덤 50 : 50~500위 안의 랜덤 50명에게 세도나 마인스 R34

턴10 보너스 : 턴10 직원인 "chespace T10" 혹은 "TurnTenStudios"에 인접한 랩타임을 기록할 경우 스바루 임프레자 S204를 증정


 참고로 유니콘 카라는 건 게임에서 그냥은 얻을 수 없는 특수한 차량입니다. 2006년형 스바루 임프레자 S204, 1969년형 시보레 카마로 SS, 2002년형 마쓰다 RX-7 스피릿 R 타입-A 세가지가 그것이며, 랜덤하게 나타나는 게임 내 경매나 이벤트에서만 입수할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S204이 상품으로 등장했군요. 하지만 내 최고기록은 겨우 45%잖아? 안 될 거야 아마...

포르자3 예약구매자 특전 by 계란소년



포르자3를 발매일 전에 예약한 사람들이 영수증과 게이머태그를 보내면 보내준다는 특전입니다.
이것도 원래 9일에 풀릴 예정이었는데 오늘 풀렸네요. 알려진대로 특전 차량은 데칼 콘테스트에서
1~3등을 차지한 퍼스트파티 게임 3종 셋트입니다. ODST M3, 크랙다운 카마로, 포르자 R8입니다.
솔직히 한국 영수증이라 제대로 처리해줄지 궁금했는데, 그래도 알아서 잘 보내줬네요. 땡큐, 턴10!



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드 렌즈 로드맵 by 계란소년



2011년 봄의 압박. 그나저나 렌즈 로드맵조차 없는 포서드 유저들은 애가 타고...
그나저나 드디어 포서드에도 없던 광각 단렌즈가! 매크로는 딱 봐도 50mm겠구만.


이글루스 가든 - 마이크로 포서드로 세상보기

소니의 새 카메라가 11월 18일에 발매?(발표?) by 계란소년


(SR5) UPDATED -> Sony will launch a new camera on November 18!(SonyAlphaRumors.com)

요점 정리. "소니알파루머 사이트의 절대적으로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소니가 11월 18일 새 카메라를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새 카메라는 새 Exmor 센서를 사용하며, 풀 HD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이 카메라로 소니는 파나소닉 GH1에 대항할 생각이다. 우리가 아는 것이라곤 소니가 GH1의 직접적인 경쟁기종을 내놓을 것이란 것 뿐이다. 동영상 녹화가 되는 첫 기종이 될 것이란 건 확실하지만, 우리는 이것이 미러리스인지 아닌지는 알지 못 한다."

"가장 미스터리한 점은 루머에 왜 4/3라는 단어가 언급되었느냐 하는 것이다. 우리는 몇가지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1. 소니가 4/3의 리더인 파나소닉 GH1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란 의미일 가능성 2. 소니가 4/3 사이즈 센서를 사용할 것이지만 독자 마운트를 쓸 가능성 3. 소니가 마이크로포서드에 참여할 가능성. 우리는 1번이 가장 현실성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SLRCLUB에는 해당 루머에 대해 11월에 알파750이 발표될 것이며, 동영상 기능이 들어가게 될 것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쪽의 정보는 미러리스는 아니며, 알파700의 직접적인 후계자로 새로운 비욘즈 엔진, 동영상 기능 등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루머 사이트에서 4/3라는 부분은 사이트 스스로도 밝혔듯 GH1을 언급하면서 나온 오류라고 생각됩니다. 또 11월 18일 발매라는 것도 다소 의문스럽습니다. 발매를 코앞에 두고 어떤 홍보나 프로모션도 없다? 아마도 18일 발매가 아니라 발표일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니가 벌써 미러리스 기종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올해 소니 라인업을 보면 알파500/550 시리즈가 새로이 선을 보이긴 했지만 풀프레임은 알파900의 재활용인 알파850이 나왔을 뿐이고, 보급기는 다운그레이드 소리를 듣는 알파230/330/380이 나왔을 뿐입니다. 알파 시리즈 중 가장 경쟁력있다고 여겨지던 알파700은 단종되었기에 후속기 등장이 머지 않아 보였습니다. 올해 소니가 꽤 많은 바디를 선보였지만 정말 새 바디는 알파500/550 뿐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알파700의 공백이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알파750이 나올 것이고, 이제야 라인업 전체가 현대화되려는 상황에 새 규격을 내놓아서 물을 흐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저는 올해 말 나올 카메라는 미러리스보다는 알파750 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동영상 기능이 있지만 알파 마운트를 공유할 것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이것이 알파750이라면 스펙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센서는 알파500/550에 채택된 1400만 화소 신센서일 것이 확실합니다. 새 비욘즈 엔진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이미 소니는 알파500/550에서 이미지 프로세싱에 상당한 변화를 보인 바 있습니다. 새 비욘즈 엔진이란 것이 이걸 의미하는지 아니면 이것과도 다른 완전히 새로운 것을 의미하는지는...기본적인 조작계나 레이아웃은 변화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촬영의 편의를 위한 녹화버튼 정도의 추가가 예상됩니다. 요즘 중급기의 추세인 100% 시야율이나 방진방습도 되면 좋겠죠. 가장 시급한 부분은 AF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니의 AF가 저급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충분히 좋다고도 하기 힘듭니다. 캐논 7D나 니콘 D300 정도의 동체추적 성능을 가진 새 AF 모듈이 요구됩니다.

 동영상 기능은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미러리스 시스템이 아니라면 근본적으로 동영상 성능, 그 중 AF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기존 기종에 호환되지 않는 컨트라스트 AF 중심의 동영상용 렌즈를 추가로 낸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죠.(캐논의 EF, EF-S 관계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화질 면에서는 판형의 우위와 축적된 동영상 기술 덕분에 상당한 수준을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현재 동영상 기능은 화질로만 따지면 5D Mk.2>7D>GH1>50D, 500D>니콘 정도로 여겨집니다. 촬영 편의성은 GH1>7D>기타 카메라들 정도로, 이 부분은 AF가 크게 관여합니다. 어쨌든 소니는 캐논과 파나소닉의 화질에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메이커입니다. 펜탁스나 니콘은 근본적으로 축적된 기술상 이들을 따라잡기 쉽지 않습니다. 소니의 동영상 성능의 최대 관건은 기술수준이 아니라 막강한 캠코더 사업부와의 알력일 듯 합니다.

배드컴퍼니2 멀티플레이 영상+인터뷰 by 계란소년




Walkürenritt!



갓 오브 워 콜렉션 스크린샷 by 계란소년

[PS3소프트] 갓오브워 오리지널vs컬렉션 비교(루리웹)

 갓 오브 워 HD. 하프라이프를 640*480으로만 하다가 새 컴퓨터 사고 1600*1200로 돌렸을 때가 생각나네.

포르자3 VIP 차량 전달 by 계란소년



한정판 구매자들이 코드 입력으로 가입할 수 있는 포르자 VIP 클럽을 위한 첫번째 차량 전달이 있었습니다.
예고된대로 차량은 Nightmare Audi R8 4.2 FSI (E3 Edition)와 Mazda Speedway Laguna Seca Safety Car
두종류이며, 각 차량은 전문가(?)들의 손으로 디자인 됐을 뿐만 아니라 유명 튜닝팀들의 손을 거쳤습니다.



닷지 바이퍼 ACR by 계란소년


 닷지 바이퍼의 극한 튜닝 버전이다. 실차의 특징을 살펴보자면, 엄청난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 거대한 리어윙, 전체적인 경량화, 기어박스 및 엔진 튜닝 등이 있다. 사실 이 모델은 도로주행 허가만 났다 뿐이지 사실상 레이싱 전용 머신이다. 전자제어가 전혀 없다는 것이 특징이고, 엄청난 다운포스 덕분에 횡가속도가 어지간한 슈퍼카는 명함도 못 내밀정도로 뛰어나다. 그리고 포르자3에서도 그런 차의 성격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일단 전자제어 부분이야 난이도를 올리는 사람이라면 컴퓨터인지 자동차인지 모를 GT-R조차 전자제어를 끄기 때문에 별로 체감하기 힘든 부분이지만, 이 차의 특성은 엄청난 다운포스에서 나타난다. 포르자3에서 무리한 코너링으로 그립을 잃기 시작할 때 유저는 패드를 통해 그 한계선을 알 수 있다. 패드가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하면(이는 타이어가 뒤틀리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건 조금만 더 속도를 내거나 휠을 돌렸다가는 곧 미끄러질 것이라는 징조이다. 하지만 바이퍼 ACR의 횡가속도는 어지간한 슈퍼카보다 0.1G 가량 더 뛰어나다. 그 덕분에 이 차는 타이어의 뒤틀림이 느껴지기 시작한 때와 실제로 슬립이 일어나는 사이의 간격이 상당히 크다. 무리한 코너링으로 타이어는 뒤틀리고 있지만, 다운포스가 억지로 눌러서 미끄러지는 걸 막고 있는 것이다.

 보통 자동차들에 익숙했다면 타이어의 변형이 느껴지는 순간 스로틀에서 손을 때거나 더이상 휠을 돌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차는 그것보다 조금 더 버틸 수 있다. 하지만 슬립의 징조인 타이어 변형이 실제 슬립보다 너무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실제 슬립이 언제 일어날지 예상하는 것은 거의 경험 혹은 감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차와 노면의 피드백이 충분하지 못 해 주행감 자체는 다른 하이스펙 머신들에 비해 극도로 불편하다. 바이퍼 ACR의 강함을 알면서도 그 불쾌함 때문에 조금 느릴지언정 더 제어하기 쉬운 차를 타고싶은 욕구를 끝없이 느낀다. 하지만 극한으로 몰아붙이면 몰아붙일 수록, 슬립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더욱 더 빠른 랩타임을 얻을 수 있다. 보통 풀코스 6,7랩 정도 달리는 경기를 치를 때 다른 차들은 3,4랩 정도 가면 이미 최고랩이 나오고 그 이후는 랩타임을 줄이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차는 마지막 랩까지 랩타임을 단축시킬 여지가 있다. 조금만 더 몰아붙일 용기만 있다면 말이다. 물론 용기가 지나쳐 만용이 되면 차는 미끄러질 것이다. 하지만 한계선 직전까지 몰아붙일 각오가 되어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랩타임을 얻을 수 있다. 몇몇 트랙에서 최상위 유저들이 사용한 차량이 전부 바이퍼 ACR인 것에는 이러한 이유가 있다.

이번엔 노멀 F430 by 계란소년


역시 로고 하나 만들어놓으니 우려먹기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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