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이미지는 너무 작아서 뭐 할 말이 없고...디테일을 보면 톱니 마구 파놓은 게 Q랑 비슷한 스타일일 거 같긴 하네요.
- 2월 CP+에서 발표.
- K마운트이며 모델명은 K-01
- 색상은 블랙&화이트(블랙 중심), 화이트&블랙(화이트 중심), 블랙&옐로(블랙&화이트 기반에 노란 가죽) 세가지일 거라고.
- 센서는 K-5와 동일한 소니 1600만 화소.(지금도 매우 좋은 센서)
- 풀HD 비디오
- 컨트라스트 AF 영역은 81개(9*9?)
- 플래시 내장
- K시리즈보단 옵티모와 닮았다. 리코 GXR과 닮진 않았다.
- au용 휴대폰을 디자인 했던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다.
- 소문의 두께 1cm도 안 된다는 DA 40mm F2.9XS(XS가 전용렌즈 수식어인 듯)가 나오고 그 외에 3가지 렌즈킷이 있을 거라고. 3가지 렌즈킷은 기존 K마운트 렌즈일 거라고 함.
- 배터리 포함 560g(K-r은 598g. 무게는 별 차이 없군.)
- 121*79*59mm(K-r은 125*97*68mm. 두께는 그립 돌출차이라 큰 의미 없고 폭과 높이가 중요한데 높이는 꽤 줄어든 듯. E-P3가 크기상 비슷한 거 같은데 122*72*35.3mm...E-P3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높이가 높고 마운트 돌출 탓인지 그립 탓인지 몰라도 더 두껍다 정도로 보면 될 듯. 뭐 결론은 벽돌형 미러리스 중에 가장 크다! 라는 것.)
- 뷰파인더 존재여부, 혹은 내장인지 외장인지 불명.(이전 루머는 없다 그랬는데...) 참고로 별개 루머통인 펜탁스 포럼(해외) 쪽에서는 뷰파인더 있다고 함. 내장/외장인진 여전히 불명.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