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2011 이글루스 챔피언십 라운드 12/13 중대 공지입니다 by 계란소년

 제가 이번 주말 여행을 가게 되서 경기를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기를 다음주로 미루고자 하니 보시고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라운드 12, 13은 스파와 몬자로 다들 나름 기대하시는 트랙일 듯 하니 충분한 연습으로 좋은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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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님 / jmaniare / 정식 씨 보세요 by 계란소년


 2009년 초에 픽스 딥스트라이커를 사가신 줄로 압니다. 뒤늦게 주포를 발견했기에 보내드리려 하지만 메일이 가지 않았습니다. 한메일 탈퇴하셨거나 휴면 ID이신 거 같더군요. 과거 거래내역으로 주소와 성함은 알고있으나 연락처를 모르고 아직 같은 주소지인지 알 수 없어 여기 올립니다. 확인하시면 주소, 연락처 알려주세요. 성함의 성은 본인 최종확인을 위해 제목엔 적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연락이 될 때까지 최상위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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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11 이글루스 챔피언십 라운드 11 : 헝가리 by 계란소년



예선







결승



마지막 접촉은 없었음 더 좋았을테지만 독일에서 당한 게 있으니 이정도면 그럭저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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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11 이글루스 챔피언십 라운드 10 : 독일 영상 by 계란소년



예선








결승



최고로 휠투휠 많았던 경기인데 마지막은 처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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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3 DTM 디자인 공개 by 계란소년


음 그다지 멋지진 않은 듯. 오랜만의 캐스트롤 컬러인데 영...




2012 시즌 홍보이미지 찍을때만 해도 BMW 3색라인이 멋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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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 신규 이미지 by 계란소년



퍼즐놀이는 계속된다. 여튼 각지고 위가 평평한 마빡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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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휠건이 바뀐다 by 계란소년


 재급유가 사라진 이래 피트크루들의 거의 유일한 도구가 된 휠건이 2012년 몇가지 변경을 가진다.

- 올해부터 팀들은 휠건의 가동에 헬륨 가스를 쓰지 않기로 결정했다. 헬륨은 무해하면서도 대단히 밀도가 낮아서 빠른 시간에 큰 부피로 팽창시킬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휠건의 동력원으로 이용되었다.(휠건은 전기구동이 아니라 가스압 회전식이다.) 하지만 이제 모든 팀들이 헬륨 휠건을 쓰면서 속도상의 이득이 없어졌고, 또 이 재활용할 수 없는 가스가 환경에 좋을 게 없다는 판단 하에 2012년부터 팀들은 헬륨 대신 압축공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압축공기는 헬륨에 비해 30% 가량 속도가 느리다.

케이터햄 메니저는 "헬륨 휠건은 높은 유량 때문에 속도면에서 대단히 큰 이득이 있다. 하지만 거기에는 댓가가 따른다. 휠건이 더 빠르게 회전하면서 내부 부품들은 더 견고해져야 하고 이는 비용으로 이어진다. 나는 평균 피트시간이 3초 대로 고정될 것이라 예상한다." 고 말했다. 헬륨 휠건을 쓴 최고기록은 2011년 한국에서 메르세데스가 슈마허의 피트인 때 기록한 2.43초이다.



- FIA의 완화된 규정에 따라 이제 팀들은 휠건에 토크 센서를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휠건은 트리거압에 의해 일정한 토크/회전속도로 회전하게 되며, 단지 잠금상태로 판단되었을 때 휠건이 더이상 휠넛을 조이지 않게 하는 초보적인 토크감지만 되어있었다. 하지만 이제 토크센서를 장착함으로써 휠건은 현재 휠넛의 조임 상태에 따라 사전에 프로그램된 대로 토크를 가변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고, 휠이 다 조여졌음을 보여주는 LED 인디케이터를 달 수도 있다. LED 인디케이터는 휠이 조여지지 않은 상태로 피트를 나가는 사고를 줄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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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K-01의 첫 유출이미지 및 스펙 by 계란소년


유출이미지는 너무 작아서 뭐 할 말이 없고...디테일을 보면 톱니 마구 파놓은 게 Q랑 비슷한 스타일일 거 같긴 하네요.


- 2월 CP+에서 발표.

- K마운트이며 모델명은 K-01

- 색상은 블랙&화이트(블랙 중심), 화이트&블랙(화이트 중심), 블랙&옐로(블랙&화이트 기반에 노란 가죽) 세가지일 거라고.

- 센서는 K-5와 동일한 소니 1600만 화소.(지금도 매우 좋은 센서)

- 풀HD 비디오

- 컨트라스트 AF 영역은 81개(9*9?)

- 플래시 내장

- K시리즈보단 옵티모와 닮았다. 리코 GXR과 닮진 않았다.

- au용 휴대폰을 디자인 했던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다.

- 소문의 두께 1cm도 안 된다는 DA 40mm F2.9XS(XS가 전용렌즈 수식어인 듯)가 나오고 그 외에 3가지 렌즈킷이 있을 거라고. 3가지 렌즈킷은 기존 K마운트 렌즈일 거라고 함.

- 배터리 포함 560g(K-r은 598g. 무게는 별 차이 없군.)

- 121*79*59mm(K-r은 125*97*68mm. 두께는 그립 돌출차이라 큰 의미 없고 폭과 높이가 중요한데 높이는 꽤 줄어든 듯. E-P3가 크기상 비슷한 거 같은데 122*72*35.3mm...E-P3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높이가 높고 마운트 돌출 탓인지 그립 탓인지 몰라도 더 두껍다 정도로 보면 될 듯. 뭐 결론은 벽돌형 미러리스 중에 가장 크다! 라는 것.)

- 뷰파인더 존재여부, 혹은 내장인지 외장인지 불명.(이전 루머는 없다 그랬는데...) 참고로 별개 루머통인 펜탁스 포럼(해외) 쪽에서는 뷰파인더 있다고 함. 내장/외장인진 여전히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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