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프로3 구경 by 계란소년


 지인이 샀다 그래서 구경하러 갔습니다. 예상대로 척 봐도 큰 크기. 12인치 3:2 비율이다보니 가로로 해도 높이가 넉넉하고 시원합니다. 타블렛이라기보단 역시 노트북으로써 매력적인 물건. N-Trig 펜도 좀 만져봤는데 와콤도 갤노트에서 만져본 게 전부라서 뭐라 비교하긴 힘든 듯. 필기나 그림그리기도 거의 안 해봤습니다. 타입커버는 쓸만한 거 같습니다. 덮었을 때 바깥쪽 재질이 좀 먼지가 많이 꼬이게 생기긴 했는데...(이미 고양이털이 한가득 꼬임;)



서피스RT(1세대)와 함께. 크기차이가 확연합니다.



타블렛으로 쓰기엔 광활한 크기...와 무거운 무게



사이즈가 다르지만 서피스 모든 세대의 커버는 일단 키보드기능은 호환됩니다.



하지만 서피스 프로3는 크기 때문에 구형으론 자석 잠금기능은 작동이 안 되는...



구형 서피스(RT)에 3용 타입커버를 쓰면 이렇게 되고...



노트북으로써 매력적이긴 한데, 새 노트북이 별로 필요 없어서 지름충동은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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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S5 게임스컴 플레이 영상 by 계란소년


 싱글 쪽은 맵은 같은데 적 배치나 침입방법 같은 걸 다르게 진행하는군요. 뭐 박스 활용법 외에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말똥지뢰와 기구로 헬기잡기 같은 게 가능하다는 정도? 그리고 멀티플레이...E3에서 마더베이스 구경하다 마지막에 침입자 경보 뜨면서 끝났는데, 이번엔 그 침입자 입장이 되는 상황. 적의 물자나 병사를 강탈할 수 있지만, 상대 스네이크와도 만날 수 있는 듯. 요즘 와치독스처럼 멀티플레이가 캠페인 중 난입해오는 식의 게임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건 진짜 집 털어가는 거기 때문에 끌 수 없다면 꽤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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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X30 유출이미지 by 계란소년


 루머대로 EVF와 틸트액정이 들어갔군요. 하지만 루머에 따르면 센서는 2/3인치로 동일할 거라고. 뭐 사이즈가 같아도 센서가 업데이트 된다면 나아는 지겠습니다만...갈릴레오식 EVF가 사라지면서 앞쪽에 뚫린 광학 구멍이 사라져서 클래식한 맛은 좀 줄어들었네요. EVF는 요즘 이 급에 쓰이는 수준보다 한단계 높은 XGA 해상도라고 합니다. RX100 M3의 경우 VGA 해상도죠. 렌즈스펙이 그대론데 광학성능도 그대론진 두고봐야겠습니다. 현재로썬 X20에 편의기능을 추가한 정도이지, 근본적인 향상은 없는 것 같군요. RX100 시리즈의 독주를 막기엔 역부족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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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GM1 구경 및 간단소감 by 계란소년


 세계 최소형 렌즈교환식 카메라...라는 GM1에 요즘 꽂혀있습니다. E-M1이랑 같이 굴릴 서브를 사긴 사야겠는데, 가능한 표준줌 내지 단렌즈 1,2개 정도 거의 붙박이로 쓸 소형을 찾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조작계 생각하면 올림 펜 정도에서 멈추는 게 합리적이지만, 사실 펜은 P5를 빼고는 좀 고급스러움이 떨어진다는 것도 아쉬웠고...하지만 바디 손떨방에 대한 미련 때문에 완전히 GM1으로 기울지도 못 하네요. 조작계의 한계점도 있고. 어쨌든 GM1 만져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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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바디 렌즈 구경 by 계란소년


 어제 시내 나가는 김에 올림푸스, 파나소닉 매장을 들렀습니다. 서브기종 후보들을 확인해볼 겸 렌즈도 좀 구경해볼까 하는 생각에...올림푸스 매장은 신논현역에 있고 파나소닉은 교대역 근처에 있습니다. 서브바디로는 E-M10, E-PL6, E-PM2, GM1 정도를 고려 중인 상황. 이 중 PM2는 액정이 틸트가 아니라거나(GM1도 아니긴 한데 그 대신 확 작으니), 너무 싸굴틱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좀 순위가 낮긴 합니다. 요즘 P5 가격도 엄청 싼데, 얘는 또 좀 징그럽게 큰데다 묵직한 스타일로 바뀌어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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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한우 곱창카레 먹다 by 계란소년


 광화문 쪽에 있다는 음식점 '이방인'의 한우 곱창카레를 먹으러 갔습니다. 사실 카레는 좋아해도 곱창은 안주가 아닌 바에야 특별히 선호하는 음식은 아닌데, 준비하는데 9시간이 걸린다든가, 8월을 마지막으로 그만한다든가 하는 얘기 때문에 시간날 때 한번 가보자고 왔습니다. 9월부터는 태국/지중해 요리사와 일본인 요리사가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거라는군요. 요리의 국적 만큼이나 이국적인 음식이 나오지 않을지...



길가에 나와있는 표지판에서 꽤 깊숙히 들어가야 합니다. 맨 끝까지...




 정문. 상당히 작고 아담합니다. 식당 안쪽 사진은 안 찍었는데 테이블은 2인용이 4,5개 정도 있는 거 같고, 한옥 사랑방에 온 듯 아담한 크기입니다. 양반다리가 힘든 저에겐 공간이 좁은 게 좀 불편하긴 했네요.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카레류를 먹을 땐 거의 언제나 레모네이드류를 시키기에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곱창카레가 나왔습니다. 곱창카레(12,000원)에 카라아게(4,500원)와 대창구이(9,500원)를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버섯구이를 토핑했네요. 치즈로 할까 고민했는데 그냥 버섯으로. 카레라이스인데 밥은 따로 담겨져 나옵니다. 반찬은 오이/가지와 무절임입니다.



 맛은 음, 카레는 그렇게 특이할 것 없는 평이한 카레고요, 곱창은 이질적이지 않게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곱창을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 중에는 향도 있는데 카레가 그걸 잘 죽여주는 거 같기도 하고. 곱창의 식감은 괜찮은 편이네요. 특이메뉴긴 한데 맛 자체가 아주 별미라거나 아니면 엄청 맛있다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말 그대로 특이한 보통 괜찮은 음식? 엄청 슬로푸드라 그래서 가격이 무지막지할 줄 알았는데 12000원 정도면 예상보다 싸서 가성비는 그럭저럭인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별 의미 없는 추가메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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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베르스타펜, 내년 토로로소 드라이버로 발탁 by 계란소년


아버지 요 베르스타펜과 함께한 모습

 여름휴가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내년 첫 신규 드라이버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F3에서 활약중인 맥스 베르스타펜. 전 F1 드라이버 요 베르스타펜의 아들인 맥스는 지금 F3에서 챔피언십 2위로 활약 중이며, 현재까지 매주 포디엄에 올라가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F3는 한 서킷에서 3번 경기함. 3번 중 한번은 포디엄에 올랐다는 것) 시즌 중반 벨기에와 노르웨이에서는 6연승을 거두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현재 챔피언십 1위인 에스테반 오콘에는 포인트가 많이 쳐지지만, 맥스는 그만큼 리타이어가 많기도 했습니다. 특히 머신트러블을 많이 겪는 편이었죠.

 하지만 아무리 F3 실적이 인상 깊다고 해도 F3 타이틀도 따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승격되는 경우는 파격에 가깝습니다. 이에 견줄만한 건 포뮬러 르노에서 승격된 키미 라이코넨 정도 뿐입니다. 한때 F3 타이틀이 F1 진출의 보증수표이던 때도 있었지만, F2, GP2와 같은 상위리그가 등장하고 그리드가 페이드라이버를 찾게 되면서 타이틀 한두개가 F1 진출을 보장하지 못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 아직 챔피언십이 진행 중인 상황에 계약을 맺은 건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죠. 맥스를 놓고 레드불과 메르세데스가 줄다리기를 했다는데, 결국 레드불이 승리한 이유가 F1 시트에 더 빠르고 확실하게 올려주겠다고 보장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 맥스는 1997년 9월 30일생으로, 아직 17세이며 내년 개막전에 참가할 때는 18세 160일 정도가 됩니다. 이는 하이메 알게수아리의 19세 125일을 거의 10개월 가량 단축시키는 것으로, 아무리 F1 참가연령이 어려지는 추세라지만 이 기록이 깨지기는 당분간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맥스의 계약발표와 더불어 토로로소는 내년 다니엘 비얏을 유지하기로 하고, 장 에릭 베뉴는 시트를 잃게 됐습니다.



요 베르스타펜 하면 정작 드라이버 본인보다는 베네통/슈마허를 둘러싼 논란(트랙션 컨트롤 등)과
호켄하임에 재급유 중 화재사건만 기억나지만...FIA 조사결과 재급유 장치를 개조한 것으로 밝혀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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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K-S1 유출 by 계란소년


마운트 속으로 미러가 보이지 않아서 K마운트 미러리스로 추정...K-01의 재림인가?
후면 십자키 자리에 커다란 썸휠 형태로 모드다이얼이 있는 게 조작계의 가장 큰 특징.




참고로 K-01 단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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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PA, 장갑차량의 미래를 연구하는 GVX-T 프로그램 발표 by 계란소년


NEW GROUND X-VEHICLE TECHNOLOGY (GXV-T) PROGRAM AIMS TO BREAK THE “MORE ARMOR” PARADIGM FOR PROTECTION(DARPA)

 지난 100년간 기계화전, 그리고 지상장갑차량과 그 탑승자의 방호는 거의 언제나 단 하나의 공식으로 귀결됐습니다. 더 많은 장갑이 더 방호력이 좋다는 것이죠. 하지만 장갑을 뚫는 무기의 능력은 이를 견뎌내야 하는 장갑 기술보다 더 빠르게 발전해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승무원들의 행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차량의 하중과 비용은 급격히 상승해왔습니다.

 무거운데다 기동성이 떨어지며 더 비싸진 전투플랫폼은 육군과 해병의 전개능력과 전장에서의 기동성, 그리고 다양하고 발전하고 있는 위협에 대한 대응력을 제한시켰습니다. 거기다 더 큰 차량은 이용할 수 있는 도로도 제한되며, 더 많은 보급을 요하고 설계, 개발, 투입, 그리고 교체에 더 많은 비용이 소모됩니다. 미군은 이제 차세대 장갑차량의 운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술적 기동성과 전략적 기동성, 그리고 생존성과 비용 면에서-혁신적이고 전환적인 대안이 불가피한 시점에 와있습니다.

 DARPA는 지상 X-Vehicle 기술(Ground X-Vehicle Technology, GXV-T) 프로그램을 창설하여 이 과제들을 해결하고 현대 기계화전의 트렌드를 전환시키려 합니다. GXV-T는 단순히 장갑을 덧대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들, 피탐이나 교전, 피격을 회피하는 방법을 통해 기동성과 생존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기술을 연구할 것입니다. 향상된 기동성과 전투력은 미래 미국 지상군이 더 효율적이고 더 적은 비용으로 다양하고 예측불가능한 전투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GXV-T의 목표는 특정 차량을 개선하거나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의 목표는 '더 많은 장갑' 패러다임을 부수고, 장갑차량의 방호란 개념을 혁신하는 것입니다." DARPA 프로그램 매니저 케빈 매세이의 말이다. "X-Plane 프로그램이 지난 60년간 항공기의 능력을 얼마나 향상시켰는지 지켜보고, 우리는 미래의 장갑차량을 더 기동성있고, 효율적이고, 안전하면서도 저렴하게 만들기 위한 획기적인 원천연구와 개발을 하기로 했습니다."

 잠재적 참가자들에게 GXV-T의 기술적 목표를 숙지시키기 위해, DARPA는 DARPA 본부 알링턴에서 9월 5일 제안자들과 미팅을 열 예정입니다.(이하 지원과 관련된 내용 생략)

 GXV-T의 기술적 목표는 오늘날의 장갑차량에 비해 아래와 같은 개선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차량 크기와 하중의 50% 감소
- 차량 운용인력의 50% 축소
- 차량속도의 100% 증가
- 95%의 지형에서 이용 가능할 것
- 피탐, 교전을 어렵게 하는 피탐정보(Signature)

 GXV-T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은 네가지 기술영역에서 어떤 기술들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 획기적으로 향상된 기동성 : 언덕과 고저차를 포함해 다양한 오프로드 지형을 돌파할 수 있는 능력, 진보된 서스펜션과 새로운 트랙/휠 배치, 매우 빠른 속도, 민첩한 3차원 방향전환

- 민첩성을 통한 생존성 : 급기동(닷징)이나 능동식 가변장갑 같은 기술을 통해 탑승자에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자동적으로 위협을 피하는 기술

- 승무원 증강기술 : 승무원과 탑승자에게 상황을 알려줄 수 있는 물리적, 전자적 보조기술의 향상, 반자동 드라이버 보조나 현대 민항기 콕핏에서 볼 수 있는 일부 승무원 역할의 자동화

- 피탐정보(Signature) 관리 : 가시광선, 적외선, 음파탐지, 전자기 탐지수단으로부터 피탐성 감소

 이 네가지 예시 외의 기술들도 프로그램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하다면 수행해도 됩니다. DARPA는 특히 비전통적인 제안자(역자 주 : 전통적인 방산업체가 아닌)들이 언급한 영역들을 포함해 미래 장갑차량의 생존성과 기동성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참여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DARPA는 2015년 4월까지 우선대상자를 선정해 초도계약 후 24개월에 걸쳐 GXV-T 기술을 개발할 것입니다. GXV-T 프로그램은 여러 기술영역의 서브시스템 능력들을 연구, 개발, 설계, 시험, 평가하여 이 능력들을 통합한 X-Vehicle 시제차량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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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35-100 목업 by 계란소년


 이미 예전에 35-100 렌즈가 나왔지만 F2.8 고정인 X렌즈 말고, 번들급으로 새로 나올 놈입니다. 아직은 목업만 전시된데다 화각만 적혀있을 뿐 필터구경도, 조리개값도 안 적혀있습니다. 뭐 번들급이니 F4-5.6 쯤 되겠죠. GM1에 맞춰서 표준줌은 엄청 작은 120-32를 내놨지만 망원은 공백상태입니다. 거기 맞추기 위한 망원인데, 당연히 절대치수야 엄청 작지만 그래도 GM1 기준으로는 작다고만 할 수 있는 크기는 아니네요. 정확한 치수는 없지만 마운트 직경을 기준으로 볼 때 대충 파나 14-42 II에서 필터 한개 정도 더 긴 크기인 거 같습니다. 마운트 직경대로 수직으로 뻗어나가니깐 필터 구경은 46mm겠고...

 미러리스 표준줌(그것도 상당히 작은) 만한 크기의 망원이라니, 기술적으론 대단한데 스펙적으로는 사실 계륵이긴 합니다. 환산 200mm라는 망원화각은 아무래도 좀 아쉽죠. 아무래도 12-32에 맞추느라고 35부터 시작하는 거 같은데...60-150 정도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게 제 생각. 그리고 어차피 번들급 망원이기 때문에 화질이나 조리개값은 그냥 그럴 겁니다. 단순히 스펙만 따지자면 조리개도 별로 안 밝은 놈이 화각은 좁은 게 되버리죠. 하지만 GM 시리즈를 위한 망원이 필요는 하니 만들긴 만들 수 밖에.

 E-M1과 렌즈를 공유할 수 있는 소형 서브를 찾고 있긴 한데, GM1이 단연 제일 작지만 좀 계륵인 점도 있습니다. 바로 너무 작아서 소화할 수 있는 렌즈가 한정적이란 것. 뭐 이론 상으로야 어댑터 끼우고 포서드 대포들까지도 쓸 수 있지만, 바디의 컨셉과 용도, 밸런스를 생각하면 엄청 좁아지죠. 사실상 번들줌에 팬케익 렌즈, 아니면 팬케익 2,3개 정도 크기의 단렌즈가 한계니까요. E-M1에 쓰고 있는 12-40 같은 거 달고 쓰기는 꽤나 무리수라, 마운트 호환의 메리트가 반쯤 깎여버리죠. 그렇다고 GM1에 맞는 렌즈들은 E-M1에 쓰기에는 급이 좀 떨어지는 것들이 많고.

 GM1은 아무래도 번들줌에 작은 단렌즈 1,2개 정도만 쓴다고 생각하는 게 적당한 거 같습니다. 조금 더 투바디의 활용성을 높이자면 이것보다는 더 커야할 듯. PM2와 GM1의 중간정도 크기가 좋을 거 같은데, 그런 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작은 게 대단하긴 한데...너무 작은 것도 나름 문제.



GM1은 20.7만 달아도 이렇게 가분수가 되죠.



GM1+12-40Pro...꼭 이런 짓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건 그냥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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