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 어, 이탈리아 어, 네덜란드 어, 러시아 어, 폴란드 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한국어, 대만중국어, 본토중국어 버전으로 발매
10월 31일 나머지 21개 언어인 터키 어, 체코 어, 포르투갈 어, 헝가리 어, 스웨덴 어, 덴마크 어, 노르웨이 어, 핀란드 어, 그리스 어, 우크라이나 어, 루마니아 어, 아랍어, 리투아니아 어, 불가리아 어, 에스토니아 어, 슬로베니아 어, 히브리 어, 태국어, 크로아티아 어, 세르비아 라틴어, 라트비아 어로 발매
한편 6월 26일 부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OEM 공급자, 혹은 소매 판매자로부터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비즈니스, 얼티밋이 포함된 PC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2010년 1월 31일까지 동일한 버전의 윈도 7 업그레이드 버전을 받을 수 있는 신청서가 포함되어 있다.
업그레이드 버전의 미국 소매 가격은 아래와 같다.
Windows 7 Home Premium (Upgrade): $119.99
Windows 7 Professional (Upgrade): $199.99
Windows 7 Ultimate (Upgrade): $219.99
리테일 패키지의 미국 소매 가격은 아래와 같다.
Windows 7 Home Premium (Full): $199.99
Windows 7 Professional (Full): $299.99
Windows 7 Ultimate (Full): $319.99
한편 기존 윈도 유저들이 업그레이드 버전을 프리오더 할 경우 50% 할인이 적용된다. 윈도 7 홈 프리미엄 및 윈도 7 프로페셔널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각각 49.99$와 99.99$에 베스트바이, 아마존, MS스토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상기 프로그램들은 26일부로 미국, 캐나다, 일본에서 시작되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7월 11일, 일본에서는 7월 5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다만 공급물량이 남아있으면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영국, 프랑스, 독일의 소비자들은 7월 15일에서 8월 14일(혹은 재고 소진까지) 해당 혜택을 볼 수 있다.









덧글
소서리카 2009/06/26 09:15 # 답글
얼티밋 320달러[...]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높군요orz;;
...잠깐, 미쿡가격이니 국내가격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군요;;
계란소년 2009/06/26 09:19 #
사실 현재 비스타 가격은 저 가격에서 한번 가격인하된 가격입니다. 원래 초도 발매가는 저거랑 같았죠. 그러므로 윈도 7이 비스타 보다 비싸다는 말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환율을 어떻게 반영할지 모르겠습니다.
피쉬 2009/06/26 09:38 # 답글
320달러..os라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 비싼 가격은 아니군요
Karl 2009/06/26 09:47 # 답글
....저 가격이 한국에 들어올때 얼마로 뻥튀기될지 생각하면 후덜덜(...)
Dack 2009/06/26 10:47 # 답글
국내가격은 얼마나 쎄질까 생각하니;;;
Allenait 2009/06/26 13:09 # 답글
...이제 국내로 들어오면 얼마나 뻥튀기될지 모르겠군요
Niveus 2009/06/26 13:36 # 답글
비싸다고 하기도 그렇고 싸다고 하기도 애매하게 나와줬군요 -_-;;;
로오나 2009/06/26 14:36 # 답글
미국에서는 50달러에 선행예약, 119달러에 2차 예약 들어간다고 하는데 말이죠. 좀 더 싸게 내주지-_-; 국내가는 과연 얼마나 될지 원.
SilverRuin 2009/06/26 14:59 # 답글
홈 프리미엄이 200달러가 안 되면 오히려 싼 것 아닌가요?-_-; OS가격은 어렵네요
徐하늘 2009/06/26 18:24 # 삭제 답글
일본에서 윈도우 7 선행 발매 가격이 홈 프리미엄판 업그레이드는 7,777엔이더라고요. 일본은 환율 따지면 49.95달러가 4,806엔인데 저기서 7,777이면 터무니없는 가격이 되겠네요.저대로 우리나라에서도 가격 엄청 불려 팔면... 얼티밋 풀패키지는 달러화로 봤을 때 40만원대 초반이 아니고, 아주 50만원을 넘지 않을까 진짜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솔직히 오늘부터 실시된 무상 업그레이드 정책도 아직 애매한 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