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작 데칼 by 계란소년


덕력도 부족하고 실력도 미천하여 첫 데칼은 비교적 단순한 bp 로고.
마쓰다 후라이에 달면 딱인데, 아쉽게도 후라이는 포르자3에 없습니다.





오옷, 올리자마자 2개나 팔렸어! 잔머리를 발휘해
bp 글귀가 있는 거 없는 거 구분해서 가격 차등을 두었음[...]






그리고 상점에서 일본 유저들의 상품을 몇가지 살펴봅시다.
역시...........일덕들은 노동집약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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