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레벤톤 대시보드 시점. 포르자3의 대시보드 구현도는 좀 편차가 있는 편이다. 쉽게 예상할 수 있지만, 전자식 계기판이 포인트인 레벤톤의 재현도는 상당히 뛰어나다. 어쨌든 이 뉴욕 시내는 직선이 많아 고속성향이면서도 시케인이 놓여있어서 앗 하는 순간 날아갈 수도 있는 트랙. 무수한 광고판이 화려함을 더해준다. 현대 광고판도 있는데...
최근 그란을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스킬이 늘어서인지 포르자와 그란의 조작감 차이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첫인상만 봤을 땐 포르자 쪽이 패드 조작감은 월등하더군요. 패드 조작감의 차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틱과 트리거 성능이 월등하니까요. 그리고 아래는 CPU입니다.
덧글
장갑묘 2009/11/01 21:47 # 답글
어억, 아래에 게임이나 하라는 댓글 달았는데 진짜로 게임 잘 하고 있군요.아래 영상 소리 찢어집니다.
소리 찢어지는 건 찢어지는 거고 예전에 비해 사진(동영상) 찍는 실력이 늘었군요.
왠지 몰라도 디카로 찍으면 화질이 더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흔한 말로 실사 느낌이 난다고 하죠.
계란소년 2009/11/01 21:57 #
하지만 이건 캡쳐보드로 찍은 거지요.
김우측 2009/11/01 22:45 # 답글
어라. 예전보다 확실히 계란소년님 드라이빙이 늘었군요. 허허헛.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려.
계란소년 2009/11/01 23:30 #
최근 그란을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스킬이 늘어서인지 포르자와 그란의 조작감 차이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첫인상만 봤을 땐 포르자 쪽이 패드 조작감은 월등하더군요. 패드 조작감의 차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틱과 트리거 성능이 월등하니까요. 그리고 아래는 CPU입니다.
TrueNine 2009/11/02 02:29 # 답글
으캬! 찢어지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