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go 일본 광고 by 계란소년




이번엔 변비약 광고인가? 어쨌든 기분나쁨;;



OS 점유율 변동 by 계란소년

[참고] 윈도 점유율 하락, Mac OS 상승(파코즈)

Mac OS 점유율 : 4.45%에서 5.27%으로 약 18% 대폭 성장

윈도 점유율 : 93.90%에서 92.52%으로, 오차범위 변동

윈도7 : 깨어진 약속 by 계란소년




맥 vs. PC 광고는 언제 봐도 그 병맛 센스가 매력. OS X 이전의 과거사는 들춰내기 싫겠지?



퀴즈공부 해야하는데 by 계란소년



안 했어



내일 하지 뭐






Shatterd Horizon by 계란소년




3D Mark로 유명한 Future Marks 사의 PhysX 대응 게임.
솔직히 말이 게임이지 조작 가능한 벤치마크인 거 같지만.



Recommended:

OS: Windows Vista/7 (Does not support Windows XP)
Processor: Intel Core 2 Quad Q6600 / AMD Phenom II X4 940
Memory: 2GB
Graphics: 512MB NVIDIA GeForce GTX 260 / ATI Radeon HD 4870
DirectX®: 10 (Does not support DirectX 9)
Hard Drive: 1.5GB
Sound: Windows Vista compatible sound card


레드불의 엔진, 윌리엄스의 드라이버, 그리고 코바야시 by 계란소년


 레드불이 르노 엔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새 엔진의 경쟁자는 메르세데스와 코스워스 였으나, 레드불은 다시 르노 엔진을 택했다. 크리스찬 호너는 르노와 좋은 관계를 가졌으며, 르노의 훌륭한 지원 덕분에 엔진 소모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아부다비 최종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르노 엔진의 성능은 훌륭하다고 여겨지며, 또한 엔진 비즈니스에 관한 적극적인 태도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르노가 F1에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윌리엄스가 내년 드라이버를 발표했다. 드라이버 라인업은 루벤스 바리첼로와 올해 GP2 챔피언 니코 휠켄베르크. 전형적인 노장+신인 구성을 한 것이다. 프랭크 윌리엄스는 "루벤스에 대해선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는 F1에서 가장 숙련된 드라이버일 뿐만 아니라 가장 열정적이고 재능있는 드라이버이기도 하다." 그가 이번에는 진정한 넘버1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휠켄베르크는 슈마허를 키운 매니저 윌리 웨버가 서포트하고 있으며, 포뮬러 BMW, ADAC, A1GP, F3 유로시리즈, GP2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번 라인업 발표로 나카지마 카즈키와 니코 로즈베르크 둘 다 윌리엄스를 떠나게 된다. 나카지마는 이미 윌리엄스가 토요타와의 엔진 공급을 연장하지 않음으로써 퇴출이 예상되었다. 나카지마는 올해 포인트를 전혀 따지 못한 유일한 드라이버이며, 마지막 2경기만 출전한 코바야시 카무이는 3포인트를 획득했다.





 코바야시는 자신의 인상깊은 경기가 자신의 절박한 처지 때문이라고 밝혔다. 만약 내년에 F1에 정착하지 못 한다면 GP2로 돌아갈 생각이냐는 질문에 "아니, 나는 다시 GP2를 달릴 만한 돈이 없다. 만약 F1에 채택되지 못 한다면 나는 일본으로 돌아가 아버지의 스시 집을 물려받아야 할 것이다! 두달 전에는 매우 심각하게 생각했던 일이다. 내가 16살 때 나는 레이스가 아니라 스시를 만들었다."

 코바야시는 올해 GP2에서의 실망스러운 결과 끝에 강한 인상을 남긴 두번의 F1 경기를 치러냈다. "그게 내가 지난 2주동안 계속 독일(토요타 공장)에서 시간을 보냈던 이유이다. 나는 하루만 일본에 들렀고, 그 외에는 독일에 계속 있었다. 인터라고스에서 나의 문제점을 2주 내내 파악했다. 당시로선 내가 아부다비에서도 드라이브 할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진 몰랐다. 하지만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내가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모던워페어2, 25킬 스트릭 by 계란소년




...은 바로 전술핵. 맵 전체의 아군 적군이 전멸하며 남은 시간에 상관없이
무조건 쓰면 승리. AC-130는 그러려니 했는데(격추 가능하니) 이쯤되면
좀 막나간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사실 25킬을 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승세를
잡았다는 건데, 거기서 그냥 게임을 끝내버릴 수 있다는 얘기가 되니깐 말이죠.
모던1에서도 헬기 한번 뜨면 판도가 회복 불가능하게 기울어지곤 하는데,
이 킬 스트릭 시스템은 솔직히 저는 별로 맘에 드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승자독식이라고 해야하나, 이기는 쪽이야 신나겠지만 당하는 쪽은 더럽죠.

그나저나 이게 핵이라서 또 일본에서 삭제되는 거 아니냐 말이 많은데,
폴아웃3의 메가톤 퀘스트는 몰라도 이건 별로 삭제할 껀덕지는 아닌 듯.
심의에 걸린다 쳐도 대형폭탄이든 뭐든으로 대체하면 되니까 별 문제는...
민간인 총격이 문제가 되면 문제가 됐지. 호주는 벌써 걱정이 태산이던데.



브리지스톤, F1을 떠날 예정 by 계란소년



2008년부터 3년간 F1 타이어 독점권을 따내고, 미쉐린의 이탈로 2007년부터 사실상
F1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온 브리지스톤이 2010년을 마지막으로 F1을 떠난다고 합니다.
과연 그 빈자리를 누가 채울지 궁금하군요. 굿이어 등은 타이어를 만든지 너무 오래됐고
미쉐린이 그나마 현실성 있습니다만, 금호타이어가 이미 2007년 F1 타이어 시제품을
개발한 바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다음 독점권은 금호가 따줬으면 합니다마는...







2007년 발표된 금호의 F1 스펙 시제품

바이바이 터미네이터 by 계란소년


[정보] 터미네이터 판권 팔기로 했다(DP)

 제작사 Halcyon은 신생기업인데 T4를 말아먹는 바람에 조트망 하게 생겼었지요. 그래서 터미네이터를 팔겠다는데, 과연 팔리긴 할지 모르겠습니다. 2억 때려박고 베일을 끌어다 쓰고도 실패했기 때문에 부담백배라...그나저나 이걸로 맥지의 터미네이터는 안녕. 설사 5가 나온다고 해도 4와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와 느낌이 될 가능성이 높지요. 이렇게보면 무난하게 3를 소화해낸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이 그래도 괜찮은 인물이었단 생각은 듭니다. 그나저나 막장이긴 매한가진데 트랜스포머2는 대박, T4는 망작이라니, 세상은 불공평하군요.

류경호텔 by 계란소년



모르고 있었는데 공사가 재개됐군요. 외장 유리도 거진 다 붙였고...
너무 오래 방치해서 보수해야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겠지만서도.
2012년 완공 예정이라는데 쥐꼬리만한 지금의 관광객 수로는 도저히
충당이 안 될 거고, 외국자본이 투입된 거니 고객을 유치하긴 해야하는데
2012년에는 평양관광이라도 할 생각인건지? 디자인은 좋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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