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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5 타임 트라이얼

내 실력으로는 이게 한계인 듯. 그래도 자동으로 한 거 치곤 괜찮은 편인가. 아시아 지역 199위. 게임 중엔 196위였는데 끝내니까 199위로 떨어졌음[...]

그란5 타임 트라이얼 이벤트

제 허접한 실력은 대충 이정도...역시 듀얼쇼크3는 몹쓸 물건이군요.

지구멸망의 봉인들

 소돔과 고모라에서 의인 10명만 있으면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반대로 이야기하면 10명만 있으면 살려두겠다라는 이야기. 그와 비슷하게 지구에서도 '특정조건'이 이뤄지지 않으면 멸망하지 않는다는 몇가지의 봉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여러 봉인들이 연속적으로 깨지면서 2012년 지구멸망설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습니다. 부디 남아있는...

그란5 타임트라이얼 스샷

그란5 데모가 아니라고 주장하긴 하지만, 이제와서 프롤로그 소스가지고 데모를 배포할 이유도 없고 발매일도 그리 많이 안 남았으니 이정도면 최종빌드겠죠. 리사이즈라 계단은 원스샷보다 죽었는데, 계단도 프롤로그랑 별 차인 없네요. 그래픽은 약간 효과가 바뀐 거 말고 차량이랑 트랙도 프롤로그 때 그대로군요. 역시 차량과 트랙 수를 미친듯이 늘리...

17일 공개될 그란5 데모 영상

딱 보니 패드로 플레이하는 거 같은데...별로 잘 하지는 못 하는군요. 솔직히 그란은 패드로 하기엔 패드도 별로고 패드를 배려해주지도 않지만. 그나저나 차와 배경, 하늘이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은 화질열화 탓인지...?

그란을 웃어넘기는 MS?

Greenberg: Reach, not GT5, will win 2010(VG247) “Is it launching next year?” "그 게임이 내년에 나옵니까?" “Is it launching next year?” "그 게임이 내년에 나옵니까?" “Is it launching next year?” "그 게임이 ...

뉘르에서 달리는 야마우치

이런 체험과 느낌의 재현이란 점에서 그란과 다른 레이싱 게임의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내가 포르자식 방법론을 더 선호하고, 그것이 미래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건 공돌이로써의 관점이 어느정도 있는 것이고...야마우치의 방식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나저나 아마추어 레이서 이기도 하면서 정작 게임에는 레이스가 없는 아이러니...

그란투리스모5 SEMA 데모

포르자2에서 많이 발전하긴 했어도 여전히 리플레이는 그란이 우위. 감각의 문제랄까... 제일 좋아하는 리플레이는 그란이 아니라 그리드나 더트의 다이나믹한 리플레이지만. 뭐 어쨌든 실제 체험자들의 소감이나 동영상으로도 알 수 있듯 프롤로그에서 차 말고는 뿌연데다 잔상까지 생기는 거 같던 그래픽 연출은 사라지고 그냥 쨍하게 나오는 듯. ...

야마우치 인터뷰 中

[PS3소프트] 그란5 야마우치 인터뷰(루리웹) 몇가지 관심을 둘 만한 포인트 위주로... Q: 포르자3을 해봤나요? A: 사무실에서 우리 회사 사람이 플레이 하는 것을 보고 직접 조금 해봤습니다. 그란과 많은 면에서 비슷합니다. 몇가지 게임의 기초적인 부분에서 그란과 아주 달랐습니다. 시뮬레이터에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직...

그란5에 Passo dello Stelvio가 등장

이런 열정(+노가다)은 역시 그란을 따라갈 수가 없구나. 게임에 나왔으면 하는 길이긴 했는데, 막상 나온다니 별로 달리고 싶은 의욕이 없네;;(토나오는 고개길) 위치는 이탈리아령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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