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 2009/11/02 19:25
2008년부터 3년간 F1 타이어 독점권을 따내고, 미쉐린의 이탈로 2007년부터 사실상
F1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온 브리지스톤이 2010년을 마지막으로 F1을 떠난다고 합니다.
과연 그 빈자리를 누가 채울지 궁금하군요. 굿이어 등은 타이어를 만든지 너무 오래됐고
미쉐린이 그나마 현실성 있습니다만, 금호타이어가 이미 2007년 F1 타이어 ...
더 보편화된 용어로는 인 휠 모터라고 하죠. 휠 자체가 전기 모터이며 거기에 타이어 끼운 형상입니다. 쉽게 말해 파워트레인이 바퀴 안에 다 들어갔다고 할 수 있고, 변속기, 클러치 등이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직 비용 등에서 문제가 많다고 하죠. 미쉐린의 액티브 휠은 인 휠 모터 외에도 아주 기이한 기술로 액티브 서스펜션이 있습니다. 동영상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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