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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켈라가 자우버로?(2)2009.12.07
- 랠리로 가는 키미(4)2009.12.05
- Back to Sauber(0)2009.11.27
- 프로스트, 키미의 선택을 경고하다(2)2009.11.26
- Nico for Mercedes GP(0)2009.11.23
- 젠슨 버튼, 맥라렌으로(2)2009.11.19
- Mercedes take over Brawn GP(5)2009.11.17
- 아 망했어요(7)2009.11.04
- 레드불의 엔진, 윌리엄스의 드라이버, 그리고 코바야시(2)2009.11.02
- 브리지스톤, F1을 떠날 예정(6)2009.11.02
- 모터스포츠
- 2009/12/07 00:29
지앙카를로 피지켈라가 내년에 자우버로 갈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13년의 F1 경력 끝에 그는 마침내 2009년엔 페라리의 대체 드라이버로, 그리고 2010년에는 예비 드라이버로 계약을 채결했다. 하지만 자우버가 내년 페라리 엔진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지켈라가 자우버로 파견 계약 형식으로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피지켈라...
키미 라이코넨이 시트로엥과 2010년 시즌 WRC 계약을 채결했다.
"나는 언제나 랠리에서 달리는 걸 꿈꿔왔다. 특히 WRC에서 말이다.
최고의 차량인 시트로엥 C4를 몰 수 있게 해준 레드불에 감사한다"
라고 2007년 F1 챔피언은 업종변경에 대해 짤막하게 소감을 밝혔다.
- 모터스포츠
- 2009/11/27 22:18
중동자본그룹으로 알려진 쿼드백과의 팀 매각 거래가 불발됨에 따라 그 대신
BMW는 자신들의 F1 팀을 창설자인 피터 자우버에게 되파는 협약을 채결했다.
혼다가 F1을 떠날 때 로스 브런에게 팀을 헐값에 넘긴 것과 비슷한 경우로,
본래 혼다나 BMW-자우버나 일개 개인이 매입할 수 있는 금액이 절대 아니나,
한시바삐 F1에서 발을 빼고자하는...
- 모터스포츠
- 2009/11/26 18:52
알랭 프로스트가 키미 라이코넨이 만약 F1을 1년 휴식하고자 한다면 신중히 생각해볼 것을 경고했다. 4회 월드 챔피언은 키미 라이코넨이 2011년에 다시 자리를 찾고자 한다면 팀 보스들의 관심을 끌기 힘들어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랠리에서 1년을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다소 게으르고 파티와 술을 좋아하는 것이 단점이다. 안식년을 ...
- 모터스포츠
- 2009/11/23 21:25
메르세데스 GP의 첫번째 드라이버로 니코 로즈베르크가 선정됐음이 공식 발표 됐습니다.
메르세데스에 인수되기 전 브런 GP 시절부터 로즈베르크가 영입될 거라는 루머가 있었고,
메르세데스에 인수되면서 명실공히 독일계 팀이 되면서 가속화 되었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그의 아버지 케케 로즈베르크는 핀란드 인이고, 니코 로즈베르크는 모나코에 거주하...
- 모터스포츠
- 2009/11/19 00:32
맥라렌과 버튼의 계약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소식이 얼마전 나왔습니다만,
지금 공식적으로 계약이 발표되었군요. 이로써 내년 버튼은 루이스 해밀턴과
팀을 꾸리게 됩니다. 페라리가 마사+알론소의 막강 듀오를 구성한데에
해밀턴 혼자서는 대항하기 힘드리라 예상하여 챔피언 드라이버를 한명 더
들이기로 결정한 듯 합니다. 버튼으로써도 영국 명문팀인 맥...
- 모터스포츠
- 2009/11/17 00:26
메르세데스 벤츠가 브런GP 지분의 75.1%를 매입함으로써 브런GP의 가장 강력한 스폰서이자 주주가 되었습니다. 이 75.1%라는 지분율은 맥라렌-메르세데스의 40%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것인데요, 이로써 맥라렌과 메르세데스가 갈라선다는 것은 기정사실이 된 셈입니다. 메르세데스는 보유하고 있던 맥라렌 지분을 맥라렌으로 2011년까지 단계적으...
토요타는 흔히들 돈만 미친듯이 때려박고 성과는 못 내는 팀으로 비웃음을 사곤 한다. 하지만 잊지 말자. 토요타가 재정적으로 F1을 견뎌낼 수 없다면, 그 어떤 매뉴펙처러도 견뎌낼 수 없다. 토요타의 이탈은 사실상 모든 매뉴펙처러의 이탈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비록 르노와 메르세데스 벤츠가 아직 간신히 남아있기는 하지만...매뉴펙처러 팀...
- 모터스포츠
- 2009/11/02 22:47
레드불이 르노 엔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새 엔진의 경쟁자는 메르세데스와 코스워스 였으나, 레드불은 다시 르노 엔진을 택했다. 크리스찬 호너는 르노와 좋은 관계를 가졌으며, 르노의 훌륭한 지원 덕분에 엔진 소모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아부다비 최종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르노 엔진의 성능은 훌륭하다고 여겨지며, 또한 엔진 비즈...
- 모터스포츠
- 2009/11/02 19:25
2008년부터 3년간 F1 타이어 독점권을 따내고, 미쉐린의 이탈로 2007년부터 사실상
F1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온 브리지스톤이 2010년을 마지막으로 F1을 떠난다고 합니다.
과연 그 빈자리를 누가 채울지 궁금하군요. 굿이어 등은 타이어를 만든지 너무 오래됐고
미쉐린이 그나마 현실성 있습니다만, 금호타이어가 이미 2007년 F1 타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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