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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트랙

람보르기니 레벤톤 대시보드 시점. 포르자3의 대시보드 구현도는 좀 편차가 있는 편이다. 쉽게 예상할 수 있지만, 전자식 계기판이 포인트인 레벤톤의 재현도는 상당히 뛰어나다. 어쨌든 이 뉴욕 시내는 직선이 많아 고속성향이면서도 시케인이 놓여있어서 앗 하는 순간 날아갈 수도 있는 트랙. 무수한 광고판이 화려함을 더해준다. 현대 광고판도 있는데....

사서 고생 중

아 때려치고 싶다. 그나마 캡쳐보드라 저런 꽁수라도 가능하지만, 여전히 도형 잔머리는 인간의 영역

엑박도 문제 해결

기념으로 제가 가진 디자인 중 일부를 올려봅니다. 포르자3 플레이의 핵심은 차는 절대 사지말고(!) 돈을 모아서 데칼질이나 할 것. 그때그때 필요한 차는 공짜로 다 줌. 레벤톤 돈 모아서 사겠다는 분, 돈 모이기 전에 공짜로 줍니다.[...] 그러니 차 사는데 돈낭비 하지 말고(차 사다간 알거지를 못 면함) 덕질하시길.

RWD 조까!!

AWD 만세!

그림자 없는 추적자

포르자3의 대표적인 결함 중 하나인 그림자 문제. 뒤에서 쫗아오는 놈이 그림자가 없으니 무섭잖아!

배드 컴퍼니2 특전 무기

이건 그렇다 치고...(이건 별로 폼은 안 나는 듯) 아프간에서 ppsh41 들고다니는 양키는 폼나던데. 헉, 이거슨 사랑스런 콜트! 근데 이게 한정판 특전이라고? M1911A1은 21세기에도 현역이란 말이다! 기본이 아니라니... 그 외에 차량 언락도 소개되는데, 저건 좀 밸런스상 위험하지 않나...

V12+불량한 노면=?

아말피 코스트 만만하게 봤는데, 요철이 심한 노면에 어마어마한 출력의 V12 괴물들이 모이니깐 차가 달리는 건지 날아다니는 건지 모르겠군요. 정말 이건 어지간한 고수 아니면 TCS나 되감기 없이는 1위 불가능할 듯. 아 AWD 차랑이라면 좀 나을지 모르지만...일단 탄 게 SL65AMG 블랙이라. 정말 R8 5.2 타다가 SL65AMG로 ...

모던워페어2, 민간인 학살 미션

이미 1 때부터 인피니티 워드의 리얼리즘 드립이 아니꼬왔는데, 이건 아무리 봐주려 해도 정도를 넘었다고 밖에 할 말이 없구만...

모던 워페어2 스펙옵스 AC-130 미션

friendly fire or friendly fired.

난데없는 엑박 업데이트

뭐야, 트위터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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